11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또 오른다! 대한항공 편도 최대 40만8100원, 일본·동남아·유럽 거리별 금액 총정리
📌 목차 1. 11월 유류할증료, 얼마나 오르나 2. 대한항공 거리별 금액표 (10월 vs 11월) 3. 인기 여행지별로 보면? 4. 왜 계속 오르는 걸까 5. '발권일 기준' 꼭 알아두세요 6. 연말 해외여행 항공권 체크리스트 연말·겨울방학 해외여행 계획 세우고 계신가요? 항공권 가격을 볼 때 꼭 함께 봐야 하는 게 바로 유류할증료 예요. 그런데 11월 발권분부터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또 오릅니다. 대한항공 공지에 따르면 2026년 11월 1일~30일 발권하는 한국 출발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편도 기준 5만5,600원~40만8,100원 으로, 10월(4만9,000원~36만2,600원)보다 올랐어요. 거리별 금액과 알아둘 점을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1. 11월 유류할증료, 얼마나 오르나 SBS Biz 보도(10월 16일)에 따르면 11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27단계 가 적용돼요. 10월 23단계보다 4단계 올라간 것으로, 9월부터 3개월 연속 오름세입니다. 구분 10월 11월 적용 단계 23단계 27단계 대한항공 편도 최저 49,000원 55,600원 대한항공 편도 최고 362,600원 408,100원 가장 먼 미주 노선 기준으로 보면 편도에서만 4만5천 원 넘게 오른 셈이라, 왕복이면 약 9만 1천 원을 더 내야 해요. 👉 대한항공 11월 유류할증료 공지 보기 2. 대한항공 거리별 금액표 (10월 vs 11월) 유류할증료는 운항 거리 구간에 따라 달라져요. 대한항공 공지 기준 한국 출발 편도 금액입니다. 거리(마일) 주요 노선 10월 11월 ~499 후쿠오카, 칭다오, 다롄 등 49,000원 55,600원 500~999 오사카, 나리타, 삿포로, 오키나와, 타이베이, 베이징 등 65,800원 76,000원 1,000~1,499 홍콩, 마카오, 광저우, 울란바타르 등 98,000원 105,800원 1,500~1,999 다낭, 하노이, 세부, 마닐라 116,200원 132,900원 2,000~2,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