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10월, 2026의 게시물 표시

제47회 청룡영화상 후보 발표! 나홍진 '호프' 10개 부문 최다, 남녀주연상·신인상 후보와 11월 25일 시상식·투표 방법 총정리

📌 목차 1. 제47회 청룡영화상 후보 발표, 한눈에 보기 2. 최우수작품상·감독상 후보 3. 남우주연상·여우주연상 후보 4. 신인남우상·신인여우상 후보 5. 작품별 후보 수 순위 6. 시상식 일정과 네티즌 투표 참여 방법 한국 영화계의 큰 잔치, 청룡영화상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제47회 청룡영화상 후보가 2026년 10월 28일 발표됐는데요, 나홍진 감독의 '호프' 가 10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가장 많은 이름을 올렸습니다. 올해 어떤 작품과 배우들이 트로피를 두고 겨루는지, 시상식은 언제 어디서 열리는지, 네티즌 투표는 어떻게 하는지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1. 제47회 청룡영화상 후보 발표, 한눈에 보기 이번 후보는 전문가 투표와 10월 1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1차 온라인 투표를 바탕으로 정해졌어요. 핵심만 먼저 보면 이렇습니다. 항목 내용 후보 발표 2026년 10월 28일 최다 후보 '호프' 10개 부문 후보에 오른 작품 총 18편 시상식 11월 25일, 서울 여의도 KBS홀 (KBS2 생중계) 네티즌 투표 11월 2일부터, '셀럽챔프' 앱 👉 청룡영화상 후보 발표 기사 원문 보기 2. 최우수작품상·감독상 후보 가장 관심이 쏠리는 최우수작품상에는 다섯 편이 이름을 올렸어요. 감독상 후보도 같은 다섯 작품의 감독들입니다. 작품 감독상 후보 호프 나홍진 군체 연상호 세계의 주인 윤가은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암살자(들) 허진호 장르도 색깔도 제각각인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극장에서 이미 본 작품이 있다면 응원할 작품을 미리 골라 보는 것도 재미있겠죠? 3. 남우주연상·여우주연상 후보 주연상 후보 명단에는 믿고 보는 배우들이 가득해요.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구교환 ('만약에 우리') 고아성 ('파반느') 박해일 ('암살자(들)') 문가영 ('만약에 우리') 설경구 (...

항공의 날 항공권 할인 11월까지! 아시아나 제주·이스타 국제선 30개 노선·대한항공 추첨 등 항공사별 일정 총정리

📌 목차 1. 10월 30일 '항공의 날', 어떤 날일까? 2. 항공사별 할인·이벤트 한눈에 보기 3. 지금 서둘러야 할 행사 (10월 31일 마감) 4. 11월에 열리는 할인 행사 일정 5. 올해 기념식과 수상자 이야기 6. 항공권 할인 200% 활용 팁 10월 30일은 항공의 날 이에요. 올해로 제46회를 맞은 항공의 날을 기념해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권 할인과 이벤트를 11월까지 이어간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겨울방학이나 연말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지금이 항공권을 알아보기 좋은 타이밍이에요. 아시아나항공 제주 노선 할인부터 이스타항공·에어프레미아·에어로케이항공의 국제선 행사, 대한항공 항공권 추첨까지! 항공사별 일정과 내용을 날짜 순서대로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1. 10월 30일 '항공의 날', 어떤 날일까? 항공의 날은 1948년 10월 30일 대한국민항공사(KNA) 항공기가 서울~부산 노선에 처음 취항 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에요. 1981년 첫 기념행사가 열린 뒤 올해 제46회 를 맞았습니다. 주관: 국토교통부, 한국항공협회 기념식: 2026년 10월 30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 올해 주제: "지역을 여는 공항, 미래를 잇는 항공" 참석: 국토교통부 장관, 국회의원, 공항공사·항공사 관계자 등 300여 명 👉 항공의 날 할인 원문 기사 보기 2. 항공사별 할인·이벤트 한눈에 보기 보도된 내용을 항공사별로 표로 정리했어요. 할인율이 공개되지 않은 행사는 '미공개'로 표시했으니, 정확한 운임은 각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꼭 확인하세요. 항공사 내용 기간 대상 아시아나항공 편도 2,000원 할인 판매 11/2~11/22 탑승 11/2~12/16 국내선 제주 노선 대한항공 항공권 추첨 증정 10/30~11/30 국제선 (홈페이지 응모 회원) 이스타항공 할인 행사 (할인율 미공개) 판매 11/2~11/8 탑승 ~12/31 일본·대...

故 최불암 금관문화훈장 추서! 67년 '국민 배우' 수사반장·전원일기 발자취와 장례 일정 총정리

📌 목차 1. 금관문화훈장 추서, 어떤 의미일까 2. 1959년 '햄릿'부터 67년의 연기 인생 3. '수사반장'·'전원일기'·'한국인의 밥상' 대표작 정리 4. 화면 밖에서도 이어진 나눔 5. 장례 일정 안내 6. 한눈에 보는 연보 '수사반장'의 박 반장, '전원일기'의 김 회장으로 오랫동안 국민 곁을 지켜 온 배우 최불암 님이 2026년 10월 29일 향년 87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많은 분들이 "우리 아버지 같던 분"이라며 아쉬움을 전하고 있어요. 정부는 다음 날인 10월 30일 , 고인에게 문화훈장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인 금관문화훈장 을 추서했습니다. 고인이 걸어온 길과 대표작, 그리고 장례 일정까지 차분하게 정리해 봤습니다. 1. 금관문화훈장 추서, 어떤 의미일까 문화훈장은 모두 5개 등급으로 나뉘는데, 그중 금관문화훈장은 1등급, 최고 훈격 이에요. 문화체육관광부는 고인을 "한결같이 국민 곁을 지켜 온 배우"라고 평가했습니다. 구분 내용 별세 2026년 10월 29일, 향년 87세 훈장 추서 발표 2026년 10월 30일, 문화체육관광부 훈장 등급 금관문화훈장 (문화훈장 1등급) 전달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빈소를 찾아 유족에게 전달 이전 훈장 2014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은관문화훈장 2014년 은관문화훈장에 이어, 이번에는 최고 등급의 훈장으로 그 공로를 기린 셈이에요. 👉 금관문화훈장 추서 원문 기사 보기 2. 1959년 '햄릿'부터 67년의 연기 인생 고인의 시작은 무대였어요. 1959년 연극 '햄릿' 으로 데뷔했고, 1967년 KBS 특채 탤런트 로 선발되며 방송으로 활동 무대를 넓혔습니다. 🎭 연극 : 1959년 '햄릿'으로 데뷔 📺 방송 : 1967년 KBS 특채 탤런트 선발 🎬 이후 연극·드라마·영화를 오...

11월 강원 여행 어디로? 평창·고성 추천 여행지 선정! 평창고랭지김장축제(11월 4~16일)·송지호 바다하늘길 총정리

📌 목차 1. 11월 추천 여행지 한눈에 보기 2. 평창고랭지김장축제 (11월 4~16일) 3. 평창 발왕산 케이블카·계방산 캠핑·송어 요리 4. 고성 송지호 바다하늘길·송지호관망타워 5. 고성 통일전망대·화진포해양박물관·막국수 6. 마무리: 산과 바다를 함께 즐기는 11월 강원 여행 단풍이 절정을 지나 늦가을로 접어드는 11월, 어디로 떠나면 좋을까요?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2026년 10월 28일 '2026 강원 방문의 해' 11월 추천 여행지 로 평창군 과 고성군 을 골랐어요. 평창에서는 직접 김치를 담가 보는 김장축제와 산 정상 단풍을, 고성에서는 바다와 호수를 잇는 산책길과 평화·안보 관광지를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 달 추천 테마는 체험 관광과 자연·생태 관광 입니다. 두 곳의 볼거리·먹거리를 한눈에 정리해 드릴게요. 1. 11월 추천 여행지 한눈에 보기 강원관광재단이 소개한 내용을 표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지역 대표 볼거리·체험 먹거리 평창 평창고랭지김장축제(11월 4~16일), 발왕산 케이블카, 계방산 일대 캠핑 송어 요리 고성 송지호 바다하늘길, 송지호관망타워, 통일전망대, 6·25전쟁체험전시관, 화진포해양박물관 막국수 산과 바다를 하루 이틀 사이에 모두 즐길 수 있는 조합이라, 가족 여행이나 부모님과의 여행지로도 눈여겨볼 만해요. 👉 강원 11월 추천 여행지 기사 원문 보기 2. 평창고랭지김장축제 (11월 4~16일) 11월 평창 여행의 핵심은 단연 평창고랭지김장축제 예요. 기간 : 2026년 11월 4일 ~ 16일 장소 :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 내용 : 평창 고랭지에서 기른 재료로 직접 김치를 담그고 맛보는 체험형 축제 김장철을 앞두고 직접 김치를 담가 보는 경험은 아이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 거예요. 축제 세부 프로그램과 참가 방법은 방문 전 평창군·축제 공식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3. 평창 발왕산 케이블카·계방산 캠핑·송어 요리 축제 말고도 평창에는 즐길 거리가 더 있어요...

故 신해철 은관·유재석 보관·블랙핑크 전원 옥관문화훈장!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수상자 36명 총정리

📌 목차 1.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어떤 상일까? 2. 문화훈장 수훈자 10명 (표로 정리) 3. 블랙핑크 4명 전원 옥관문화훈장, 이유는? 4.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수상자 5. 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자 6. 한눈에 정리 오늘(2026년 10월 29일) 저녁, 우리 대중문화를 빛낸 사람들에게 나라가 훈장과 표창을 주는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이 열려요. 올해는 고(故) 신해철, 유재석, 한영애, 그리고 블랙핑크 멤버 4명 전원이 문화훈장을 받는다는 소식에 관심이 뜨겁습니다. 누가 어떤 상을 받는지, 수상 이유는 무엇인지 쉽고 빠르게 정리해 드릴게요. 1.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어떤 상일까? 대중문화예술상은 가요, 방송, 영화, 공연 등 대중문화 분야에서 오래도록 활약하며 공을 세운 사람에게 정부가 주는 상이에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 주관합니다. 항목 내용 일시 2026년 10월 29일(목) 오후 6시 장소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사회 방송인 강지영, 배우 황인엽 축하 공연 라포엠(크로스오버 그룹), 가수 한영애 수상 규모 총 36명(팀) — 지난해 31명(팀)보다 늘어남 문화훈장 10명 — 지난해 6명보다 4명 늘어남 👉 수상자 원문 기사 보기 2. 문화훈장 수훈자 10명 (표로 정리) 문화훈장은 등급에 따라 이름이 달라요. 올해 받은 사람들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훈장 수훈자 주요 공로 은관문화훈장 고(故) 신해철 (추서) 1988년 대학가요제 대상으로 데뷔, 밴드 넥스트 등에서 실험적인 음악으로 한국 록의 폭을 넓힘 보관문화훈장 유재석 '무한도전' 등으로 30년 넘게 활동한 희극인 보관문화훈장 한영애 올해 데뷔 50주년을 맞은 가수 보관문화훈장 박명성 뮤지컬 '맘마미아!', '시카고' 등을 만든 공연제작자 보관문화훈장 박영남 '아기공룡 둘리'의 둘리, '짱구는...

11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또 오른다! 대한항공 편도 최대 40만8100원, 일본·동남아·유럽 거리별 금액 총정리

📌 목차 1. 11월 유류할증료, 얼마나 오르나 2. 대한항공 거리별 금액표 (10월 vs 11월) 3. 인기 여행지별로 보면? 4. 왜 계속 오르는 걸까 5. '발권일 기준' 꼭 알아두세요 6. 연말 해외여행 항공권 체크리스트 연말·겨울방학 해외여행 계획 세우고 계신가요? 항공권 가격을 볼 때 꼭 함께 봐야 하는 게 바로 유류할증료 예요. 그런데 11월 발권분부터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또 오릅니다. 대한항공 공지에 따르면 2026년 11월 1일~30일 발권하는 한국 출발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편도 기준 5만5,600원~40만8,100원 으로, 10월(4만9,000원~36만2,600원)보다 올랐어요. 거리별 금액과 알아둘 점을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1. 11월 유류할증료, 얼마나 오르나 SBS Biz 보도(10월 16일)에 따르면 11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27단계 가 적용돼요. 10월 23단계보다 4단계 올라간 것으로, 9월부터 3개월 연속 오름세입니다. 구분 10월 11월 적용 단계 23단계 27단계 대한항공 편도 최저 49,000원 55,600원 대한항공 편도 최고 362,600원 408,100원 가장 먼 미주 노선 기준으로 보면 편도에서만 4만5천 원 넘게 오른 셈이라, 왕복이면 약 9만 1천 원을 더 내야 해요. 👉 대한항공 11월 유류할증료 공지 보기 2. 대한항공 거리별 금액표 (10월 vs 11월) 유류할증료는 운항 거리 구간에 따라 달라져요. 대한항공 공지 기준 한국 출발 편도 금액입니다. 거리(마일) 주요 노선 10월 11월 ~499 후쿠오카, 칭다오, 다롄 등 49,000원 55,600원 500~999 오사카, 나리타, 삿포로, 오키나와, 타이베이, 베이징 등 65,800원 76,000원 1,000~1,499 홍콩, 마카오, 광저우, 울란바타르 등 98,000원 105,800원 1,500~1,999 다낭, 하노이, 세부, 마닐라 116,200원 132,900원 2,000~2,999...

2만 8천 명 수용 '서울아레나' 2027년 6월 개관 목표! 창동 K팝 전문 공연장 규모·일정 총정리

📌 목차 1. 서울아레나, 어떤 공연장인가요? 2. 개관은 언제? 주요 일정 정리 3. 왜 대중음악 전용 공연장이 필요할까? 4. 문체부 장관 현장 점검, 무엇을 봤나 5. 공연 팬·여행객에게 달라지는 점 6. 마무리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 그런데 매번 체육관이나 전시장이라 음향이 아쉬웠던 경험 있으시죠? 이제 서울에도 대중음악만을 위한 대형 공연장이 생깁니다. 바로 서울 도봉구 창동에 짓고 있는 '서울아레나' 예요. 2026년 10월 28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서울아레나 건설 현장을 직접 찾아 개관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최대 몇 명이 들어가는지, 언제 문을 여는지, 공연 팬과 여행객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쉽게 정리해 볼게요. 1. 서울아레나, 어떤 공연장인가요? 서울아레나는 케이팝을 비롯한 대중음악 공연을 위해 처음부터 설계된 전문 공연장 입니다. 최대 2만 8천 명 까지 들어갈 수 있는 국내 최대급 규모예요. 항목 내용 위치 서울 도봉구 창동 수용 인원 최대 2만 8천 명 성격 대중음악 전문 공연장 특징 가변형 무대, 음악 공연용 음향시설, 관람 시야를 고려한 객석 공연마다 무대 구성을 바꿀 수 있고, 처음부터 음악 공연에 맞춘 음향과 객석 구조를 갖춘다는 점이 기존 체육관형 공연장과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 서울아레나 기사 원문 보기 2. 개관은 언제? 주요 일정 정리 시기 내용 2023년 11월 착공 2026년 10월 28일 문체부 장관 건설 현장 점검 2027년 6월 개관 목표 2027년 12월 대중문화교류위원회 K-컬처 행사 '패노메논' 주 행사장으로 활용 예정 계획대로라면 내년 여름 문을 열고, 같은 해 연말에는 대규모 K-컬처 행사의 메인 무대로 쓰일 예정이에요. 3. 왜 대중음악 전용 공연장이 필요할까? 케이팝 인기와 함께 국내 대중음악 공연 시장은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5년 공연시장 티켓판매 ...

10월 28일 문화가 있는 날 영화 할인! 하트 오브 비스트·수능, 출제의 비밀·그대, 별처럼 개봉작 총정리

📌 목차 1. 10월 28일 문화가 있는 날, 영화 할인 기준 2. 28일 개봉작 ① 하트 오브 비스트 3. 28일 개봉작 ② 수능, 출제의 비밀 4. 28일 개봉작 ③ 그대, 별처럼 5. 그 밖의 개봉·재개봉작 6. 예매율 순위와 관람 팁 이번 주 수요일인 10월 28일 은 10월의 마지막 수요일, 바로 '문화가 있는 날' 입니다. 마침 이날 브래드 피트 주연의 생존 드라마, 수능 출제본부를 배경으로 한 한국 코미디, 요코하마 류세이·히로세 스즈의 멜로까지 화제작이 한꺼번에 개봉해요. 퇴근길 영화 한 편 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할인 기준과 28일 개봉작 정보를 한눈에 정리해 드릴게요. 1. 10월 28일 문화가 있는 날, 영화 할인 기준 '문화가 있는 날'은 2014년부터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운영되다가, 2026년 4월부터 매주 수요일 로 확대됐습니다. 다만 영화관 할인은 멀티플렉스와 협의를 거쳐 올해 5월부터 매월 둘째·마지막 수요일 에 적용되고 있어요. 10월 28일은 마지막 수요일이라 영화 할인 대상일입니다. 구분 내용 적용일 매월 둘째·마지막 수요일 (이번 주는 10월 28일) 적용 시간 오후 5시 ~ 9시 상영 영화 관람료 성인 10,000원 / 청소년 8,000원 참여 영화관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 이전에는 마지막 수요일 하루, 일반 상영관 7,000원이었는데 올해 5월부터 위처럼 바뀌었습니다. 상영관 종류나 지점별로 적용이 다를 수 있으니 예매할 때 꼭 가격을 확인하세요. 영화관 외에도 국공립 박물관·미술관 등 여러 문화시설이 수요일마다 무료·할인·야간 개방 같은 혜택을 운영하니, '문화가 있는 날' 공식 누리집에서 가까운 곳을 찾아보셔도 좋아요. 👉 28일 개봉작 원문 기사 보기 2. 28일 개봉작 ① 하트 오브 비스트 비행기 추락 사고로 알래스카 오지에 고립된 전직 특수부대원 '제임스'와 은퇴한 군견 '오딘...

외국인 관광객 1~9월 1,711만 명 돌파! 9월 방한 관광 동향 국가별 순위·카드 소비 15.9조 총정리

📌 목차 1. 1~9월 방한객 1,711만 명, 핵심 숫자 2. 9월 한 달 206만 명, 올해만 5번째 200만 돌파 3. 어느 나라 사람이 많이 왔을까? 국가별 순위 4. 카드 소비 15.9조 원, 방한객보다 더 크게 늘었다 5. 김해·제주·청주… 지방 공항·항만으로 오는 관광객 증가 6. 10월, 지난해 연간 기록 돌파 전망과 여행객 체크포인트 올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벌써 1,711만 명 을 넘었어요. 문화체육관광부가 10월 22일 발표한 2026년 9월 방한 관광 동향 에 따르면, 1~9월 누적 방한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5% 늘어난 1,711만 명 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1년 동안 온 관광객(1,894만 명)의 90%를 이미 채운 셈이에요. 명동, 성수, 제주 어디를 가도 외국인 관광객이 정말 많아졌다고 느끼셨다면, 그 느낌이 숫자로 확인된 거죠. 어느 나라에서 많이 왔는지, 얼마나 썼는지 쉽게 정리해 볼게요. 1. 1~9월 방한객 1,711만 명, 핵심 숫자 먼저 이번 발표의 핵심 숫자부터 표로 보겠습니다. 구분 수치 비고 1~9월 누적 방한객 1,711만 명 전년 동기(1,408만 명) 대비 +21.5% 2025년 연간 방한객 1,894만 명 올해 9월까지 이미 90.3% 달성 9월 방한객 206만 명 전년 같은 달 대비 +21.1% 1~9월 외국인 관광 카드 소비 15조 9,416억 원 +47.7% 한마디로 사람도 많이 오고, 돈도 더 많이 쓰고 간 한 해라고 정리할 수 있어요. 👉 문체부 공식 보도자료 보기 2. 9월 한 달 206만 명, 올해만 5번째 200만 돌파 9월 한 달 동안에만 206만 명이 한국을 찾았어요. 올해는 한 달에 200만 명을 넘긴 달이 벌써 다섯 번이나 됩니다. 3월: 205만 명 4월: 203만 명 7월: 209만 명 8월: 225만 명 (올해 최다) 9월: 206만 명 여름 휴가철인 8월이 가장 많았고, 가을로 접어든 9월에도 2...

10월 넷째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 치이카와 3주 연속 1위, 암살자(들)·실낙원 1,542명 차 초접전 총정리

📌 목차 1. 10월 넷째 주말 박스오피스 TOP 5 한눈에 2. 1위 '극장판 치이카와', 3주 연속 정상 3. '암살자(들)' vs '실낙원' 1,542명 차 초접전 4. 4위 '클레이페이스'·5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 5. 취향별 이번 주 영화 고르기 6. 극장 가기 전 체크 포인트 주말에 어떤 영화 볼지 고민되셨나요? 2026년 10월 26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10월 23일~25일 주말 극장가는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3주 연속 1위를 지켰어요. 한국 영화 쪽에서는 '암살자(들)'과 새로 개봉한 '실낙원'이 단 1,542명 차이로 2·3위를 다투는 초접전을 벌였는데요. 이번 주말 순위와 작품별 포인트를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1. 10월 넷째 주말 박스오피스 TOP 5 한눈에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주말 관객 기준 순위예요. 순위 영화 주말 관객 누적 관객 1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320,294명 2,248,138명 2 암살자(들) 68,241명 3,374,517명 3 실낙원 66,699명 104,877명 4 클레이페이스 48,247명 77,155명 5 타짜: 벨제붑의 노래 46,919명 1,999,477명 1위와 2위의 주말 관객 차이가 25만 명이 넘을 정도로, 이번 주말은 '치이카와'의 독주가 이어졌어요. 👉 주말 박스오피스 원문 기사 보기 2. 1위 '극장판 치이카와', 3주 연속 정상 🎬 감독: 오이카와 케이 📅 개봉: 2026년 9월 30일 👥 주말 관객 320,294명 / 누적 2,248,138명 🏆 3주 연속 주말 1위, 올해 개봉 애니메이션 가운데 흥행 2위 줄거리는 치이카와와 친구들이 평소보다 100배 많은 보수를 주는 일을 맡아 미...

2026 부산불꽃축제 11월 7일! 유료좌석 R석·S석 가격, 예매 마감일, 부산시민 10% 할인 총정리

📌 목차 1. 제21회 부산불꽃축제 기본 정보 2. 유료좌석 종류와 가격 (R석·S석) 3. 예매처와 판매 마감일 4. 부산시민 10% 할인 받는 법 5. 관람 전 꼭 챙길 준비물·팁 6. 불꽃축제와 함께 즐기는 부산 여행 가을 부산 여행의 하이라이트, 부산불꽃축제 가 어느덧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는 광안대교 개통 21주년을 맞아 11월 7일(토) 광안리 바다 위에서 대형 불꽃쇼가 펼쳐질 예정이에요. 얼리버드 티켓이 판매 1분 만에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뜨거웠던 만큼, 유료좌석 가격과 예매처, 판매 마감일, 시민 할인 방법까지 미리 알아두면 훨씬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요. 한눈에 정리해 드릴게요. 1. 제21회 부산불꽃축제 기본 정보 항목 내용 행사명 제21회 부산불꽃축제 날짜 2026년 11월 7일(토) 장소 광안리해수욕장·광안대교 일원 (이기대, 동백섬 일원 포함) 주제 광안대교 개통 21주년 기념 대형 불꽃 연출 주최 부산시, 부산축제조직위원회 올해 불꽃쇼는 음악과 조명, 해변 풍경을 함께 엮은 입체적인 야간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정확한 시작 시각과 교통통제 안내는 행사 직전 공식 누리집(busanfireworks.com)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 부산불꽃축제 유료좌석 원문 기사 보기 2. 유료좌석 종류와 가격 (R석·S석) 사람이 몰리는 광안리에서 자리 걱정 없이 편하게 보고 싶다면 유료 관람석이 답이에요. 좌석 가격 특징 R석 10만 원 테이블 + 의자, 더 편안한 관람 S석 7만 원 의자 좌석, 기본 지정석 유료좌석 판매 수익금은 전액 불꽃 연출 확대, 편의시설 확충, 안전 인프라 보강 등 축제 품질을 높이는 데 다시 쓰인다고 해요. 3. 예매처와 판매 마감일 온라인·모바일: NOL 티켓,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 (R석·S석) 현장 창구: 부산은행 전 영업점 (S석만) 판매 기간: 9월 4일(금) 오후 2시 ~ 11월 6일(금) 오후 5시 (공식 누리집 N...

2026 단풍 절정 시기 총정리! 전국 10월 31일 절정, 명산별 예상일·피크 주말·예약제 구간

📌 목차 1. 올해 단풍, 전국 절정은 언제? 2. 명산별 단풍 절정 예상일 한눈에 보기 3. 지역별 '피크 주말' 추천 일정 4. 예약제·인원 제한 꼭 확인할 곳 5. 단풍 색을 좌우하는 날씨 변수 6. 단풍 산행 안전 수칙과 우리 동네 단풍 확인법 가을 여행의 꽃, 단풍 구경 계획 세우셨나요? 올해 단풍은 설악산을 시작으로 남쪽으로 내려오고 있는데, 전국 단풍나무·참나무의 절정은 10월 31일 무렵 으로 예측됐어요. 바로 이번 주말이 수도권·충청·영남 단풍 나들이의 황금 타이밍이라는 얘기죠. 산림청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예측 자료를 다룬 보도를 바탕으로 명산별 절정 예상일, 지역별 추천 주말, 예약이 필요한 탐방로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출발 전에 꼭 확인해 보세요! 1. 올해 단풍, 전국 절정은 언제? 산림청 예측에 따르면 전국 단풍나무류·참나무류의 절정일은 10월 31일 이에요. 여기서 '절정'은 관측 나무의 잎이 절반 이상 물든 날을 뜻해요. 최근 5년 평균보다 약 0.8일 늦고 , 10년 전과 비교하면 4~5일 늦어진 수준이에요. 올해 한반도 첫 단풍은 9월 14일 점봉산에서 시민 관측으로 확인됐어요. 설악산에서 시작한 단풍이 강원 삼봉에서 전남 진도까지 퍼지는 데 약 27일이 걸리는 것으로 예측됐어요. 👉 단풍 절정 원문 기사 보기 2. 명산별 단풍 절정 예상일 한눈에 보기 설악산은 내장산·한라산보다 보름가량 빨라요. 가고 싶은 산의 날짜를 아래 표에서 확인해 보세요. 지역·산 절정 예상일 설악산 (단풍나무류) 10월 20일 소백산 (단풍나무류) 10월 20일 강원 삼봉자연휴양림 10월 21일 내장산 (참나무류) 10월 26일 지리산 10월 27일 속리산·팔공산 10월 28일 수도권 유명산자연휴양림 10월 31일 지리산자연휴양림 11월 2일 내장산 (단풍나무류) 11월 4일 변산반도 11월 4일 한라산 1100도로 11월 6일 전남 진도자연휴양림 11월 17일 설악산·소백산은 ...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암표 31명 수사 의뢰! 8월 28일부터 달라진 암표 처벌 기준·신고 방법 총정리

📌 목차 1. 포스트시즌 암표 판매 의심자 31명 수사 의뢰 2. 이번엔 왜 시즌 중에 바로 의뢰했을까? 3. 8월 28일부터 달라진 암표 처벌 기준 4. 공연 암표도 예외 없어요 (10월 초 170명 의뢰) 5. 관람객이 알아둘 점과 신고 방법 6. 마무리 정리 가을야구 열기가 뜨거운 만큼 표 구하기 전쟁도 치열하죠. 그런데 웃돈을 붙여 표를 되파는 '암표'가 또 기승을 부리자,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10월 20일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암표를 대량·고액으로 판 것으로 의심되는 31명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어요. 올해 8월 말부터는 법이 바뀌어서 매크로를 쓰지 않았더라도 웃돈 재판매가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는데요. 이번 수사 의뢰 내용과 달라진 규정, 공연·스포츠 관람객이 알아둘 점을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1. 포스트시즌 암표 판매 의심자 31명 수사 의뢰 문체부가 지정한 신고기관인 국민체육진흥공단은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들어온 암표 신고를 분석했어요. 그중 판매 글에 올린 금액이 1,000만 원 이상 인 판매자 31명 을 골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발표일 2026년 10월 20일 분석 기간 10월 13일 ~ 19일 접수된 신고 선정 기준 판매 게시 금액 합계 1,000만 원 이상 수사 의뢰 인원 31명 게시 금액 합계 약 7억 3,000만 원 (실제 거래액은 경찰이 확인 예정) 여기서 7억 3,000만 원은 판매 글에 적힌 가격을 더한 금액이라, 실제로 얼마나 팔렸는지는 수사를 통해 밝혀질 예정이에요. 👉 문체부 보도자료 원문 보기 2. 이번엔 왜 시즌 중에 바로 의뢰했을까? 그동안은 보통 시즌이 끝난 뒤에 신고를 모아 한꺼번에 처리했어요. 하지만 이번에는 포스트시즌이 진행되는 중에 바로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에 단속하는 것만으로는 추가 판매를 막기 어렵다고 봤기 때문이에요. 중고거래 플랫폼의 의심 게시글 차단을 하루 1회 → 2회 로 늘림 경찰·KBO·구단이...

국립공원 야경 투어 첫 시범 운영! 경주·북한산·팔공산 코스와 예약 방법 총정리 (~11월 14일)

📌 목차 1. 국립공원 야경 투어, 어떤 프로그램일까? 2. 운영 기간과 날짜 한눈에 보기 3. 공원별 코스 비교 (경주·북한산·팔공산) 4. 해설사 동행과 안전 장비 5. 예약 방법과 문의처 6. 참여 전 알아두면 좋은 점 낮에만 걷던 국립공원을 밤에 걸어 본 적 있으신가요? 경주의 달빛 아래 신라 유적, 북한산에서 내려다보는 서울 야경, 팔공산에서 바라보는 대구의 불빛까지. 올가을 처음으로 국립공원 '야경 관광(투어)' 이 시범 운영됩니다. 정책브리핑(2026년 10월 23일)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이 경주·북한산·팔공산 국립공원에서 한 달 가까이 야간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해요. 날짜, 코스, 예약 방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릴게요. 1. 국립공원 야경 투어, 어떤 프로그램일까? '국립공원 야경 관광(투어)'은 해 질 무렵부터 국립공원 탐방로를 조용히 걸으며 야경과 함께 자연·역사·문화 해설 을 듣는 프로그램이에요. 국립공원의 밤 풍경을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시범 프로그램입니다. 운영 기관: 국립공원공단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운영 장소: 경주·북한산(도봉)·팔공산(서부) 국립공원 성격: 시범 운영 특징: 도시 야경 감상 + 생태·역사 해설, 외국인 방문객도 함께 겨냥 👉 정책브리핑 원문 기사 보기 2. 운영 기간과 날짜 한눈에 보기 운영 기간은 2026년 10월 23일부터 11월 14일까지 이고,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에만 열려요. 달력으로 정리하면 아래 8일입니다. 주차 금요일 토요일 1주차 10월 23일 10월 24일 2주차 10월 30일 10월 31일 3주차 11월 6일 11월 7일 4주차 11월 13일 11월 14일 회차당 최대 20명 까지만 참여할 수 있어서 자리가 넉넉하지 않아요. 관심 있다면 남은 주말 날짜를 확인하고 서둘러 예약하는 게 좋겠죠. 3. 공원별 코스 비교 (경주·북한산·팔공산) 세 곳 ...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10월 29일 개막! 가을 여행 숙박 할인·상생소비복권 총정리

📌 목차 1.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언제·어디서 열리나 2. 가을 여행자가 챙길 숙박·관광 혜택 3. 10개 부처가 함께하는 할인 행사 한눈에 4. 최대 3천만 원, 상생소비복권 참여 방법 5. 외국인 관광객 환영 프로그램과 개막식 6. 알뜰하게 즐기는 체크리스트 단풍 구경 계획 세우고 계신가요? 올가을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면 날짜를 한번 맞춰 보셔도 좋겠어요. 정부 10개 부처가 함께 준비한 연중 최대 규모의 소비 축제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코그페)' 이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18일 동안 전국에서 열립니다. 약 4만 개 기업이 참여하고, 지역관광 숙박 쿠폰부터 면세점 할인, 최대 3천만 원이 걸린 상생소비복권까지 함께 진행돼요. 여행과 나들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1.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언제·어디서 열리나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지난해 처음 열린 정부 합동 소비 축제예요. 올해는 기간이 12일에서 18일로 늘어나고 참여 기업과 프로그램도 커졌습니다. 행사명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2026년 10월 29일 ~ 11월 15일 (18일간) 장소 전국 (개막식은 경북 안동) 참여 제조·유통·서비스 기업과 소상공인 약 4만 개사 주관 중소벤처기업부 등 10개 정부 부처 합동 슬로건은 '모두가 즐기는 최대 소비 축제'예요. 쇼핑 행사 느낌이 강하지만, 지역 관광과 숙박 할인이 함께 묶여 있어서 가을 여행을 계획 중인 분들도 챙겨 볼 만합니다. 👉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원문 기사 보기 2. 가을 여행자가 챙길 숙박·관광 혜택 여행하시는 분들께 가장 반가운 건 문화체육관광부의 '숙박세일 페스타' 예요. 지역관광을 살리기 위해 지역관광 숙박 할인쿠폰 약 8만 장을 배포할 계획입니다. 🏨 숙박세일 페스타 (문화체육관광부) : 지역관광 숙박 쿠폰 배포 🛍️ 코리아 듀티 프리 페스타 (관세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