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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 1~9월 1,711만 명 돌파! 9월 방한 관광 동향 국가별 순위·카드 소비 15.9조 총정리

📌 목차 1. 1~9월 방한객 1,711만 명, 핵심 숫자 2. 9월 한 달 206만 명, 올해만 5번째 200만 돌파 3. 어느 나라 사람이 많이 왔을까? 국가별 순위 4. 카드 소비 15.9조 원, 방한객보다 더 크게 늘었다 5. 김해·제주·청주… 지방 공항·항만으로 오는 관광객 증가 6. 10월, 지난해 연간 기록 돌파 전망과 여행객 체크포인트 올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벌써 1,711만 명 을 넘었어요. 문화체육관광부가 10월 22일 발표한 2026년 9월 방한 관광 동향 에 따르면, 1~9월 누적 방한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5% 늘어난 1,711만 명 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1년 동안 온 관광객(1,894만 명)의 90%를 이미 채운 셈이에요. 명동, 성수, 제주 어디를 가도 외국인 관광객이 정말 많아졌다고 느끼셨다면, 그 느낌이 숫자로 확인된 거죠. 어느 나라에서 많이 왔는지, 얼마나 썼는지 쉽게 정리해 볼게요. 1. 1~9월 방한객 1,711만 명, 핵심 숫자 먼저 이번 발표의 핵심 숫자부터 표로 보겠습니다. 구분 수치 비고 1~9월 누적 방한객 1,711만 명 전년 동기(1,408만 명) 대비 +21.5% 2025년 연간 방한객 1,894만 명 올해 9월까지 이미 90.3% 달성 9월 방한객 206만 명 전년 같은 달 대비 +21.1% 1~9월 외국인 관광 카드 소비 15조 9,416억 원 +47.7% 한마디로 사람도 많이 오고, 돈도 더 많이 쓰고 간 한 해라고 정리할 수 있어요. 👉 문체부 공식 보도자료 보기 2. 9월 한 달 206만 명, 올해만 5번째 200만 돌파 9월 한 달 동안에만 206만 명이 한국을 찾았어요. 올해는 한 달에 200만 명을 넘긴 달이 벌써 다섯 번이나 됩니다. 3월: 205만 명 4월: 203만 명 7월: 209만 명 8월: 225만 명 (올해 최다) 9월: 206만 명 여름 휴가철인 8월이 가장 많았고, 가을로 접어든 9월에도 2...